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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곳이 있었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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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엘리스
댓글 0건 조회 232회 작성일 21-10-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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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히님
소히님의 팬이 된지, 언 15년이 다 되어 가지만 이렇게 흔적을 남기는 건 처음이네요. 하하


저는 소히님을 '골든 팝스' 객원으로 활동하시면서 처음 뵈었습니다.
06년 쌈싸페로 알게 되고 쌈지 스페이스, 라이브 클럽 빵에서도 골든팝스로, 솔로 활동으로 멀리서 많이 뵈었었죠.
싸이월드에 당시 공연하시던 사진도 꽤나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도저히 찾지를 못하겠네요 :)

군 입대 전까지 앵두 앨범도 정말 많이 듣고. 전역하고서는 밍글 앨범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항상 언제나 지금도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앵두 앨범은 아직 들어도 당시의 사람들, 사건들, 감정들이 느껴지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요즘 백예린님으로 인해 다시 오랜만에 듣게 된 산책으로 시작해서 앵두 앨범부터 돌려 듣고 있는 와중에
소셜 활동은 안 하시나 찾아보던 중에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스무 살 때 사진 한번 찍지 못한 용기 없음의 아쉬움을 글로 남깁니다 하하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 활동해 주시고,
다음에 빵에서 뵐 일이 있으면 그때는 꼭 인사드리고 사진 요청드리겠습니다. x)
팬데믹이 끝나는 그때 꼭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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